어린이보호구역·노인보호구역·장애인보호구역 차이, 한 표로 비교하기
지난 8월 경찰청은 어린이보호구역의 심야 제한속도를 일부 구간에서 시속 40~50km로 높이는 '시간제 속도제한'을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스쿨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관심이 쏠리지만, 도로에는 어린이보호구역만 있는 것이 아니다. 경로당이나 노인복지관 앞에는 노인보호구역이, 장애인복지시설 앞에는 장애인보호구역이 있다. 세 보호구역은 같은 규칙에서 출발했지만 적용되는 내용은 꽤 다르다. 이 글은 셋을 한 표에 놓고,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차례로 비교한다. 세 보호구역을 한 표로항목어린이보호구역노인보호구역장애인보호구역근거도로교통법 제12조도로교통법 제12조의2도로교통법 제12조의2대상 시설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어린이집, 학원 등노인복지시설, 도시공원, 자연공원, 생활체육시설 등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
2026.09.29